마음에 쏙 드는 웨딩밴드

코로나로 미루어졌던 결혼준비를

차근차근 다시 해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간 결혼에 대한 실감이 안나더니

결혼반지를 보러 다니면서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하네요


타지역에 사는 저는 인스타그램을 열심히 뒤져가며

스크랩을 해놓았다가 출력해서 가져갔어요


다이아가 돋보이는 반지가 블링블링하고 너무나도 이뻤지만

아마 결혼식날 끼고 무슨 날 있을때나 낄 뿐 

회사 또는 평상시에는 잘 못 낄 것 같아서


평상시에도 끼고 다닐 수 있는 심플하지만 예쁜거!!!!

를 찾고자 하였고 끊임 없이 보여주신 반지들과 

친절한 상담 덕분에 딱 맞는 반지를 찾게되었습니다


짠!!!☆



저는 손가락이 굵어서(네번째 손가락에 샘플이 안들어갔어요!!ㅠㅠㅠ  )

 얇으면서도 반짝이는 예쁜 디자인을 골랐습니다!


마음에 드는 반지 고를때 까지 너무너무 신경많이 써주신 이호원 과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왜 다들 누구누구에게 감사하다고 글쓰는지 

부탁받은건 아닌지 했는데 마음에서 우러우러우럭나와서 쓴다는걸 이제 알았네요  

덕분에 기다리는 지금도 설레고 행복합니당! 8월 말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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